네이버파이낸셜, 비금융데이터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 지정대리인 지정 (fsc.go.kr)
- 금융위원회, 8월 26일 제10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 개최(위원장 이억원): 네이버파이낸셜의 "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"를 지정대리인으로 신규 지정
- 서비스 구조: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·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 방문자수·매출액, 개인의 결제·콘텐츠 창작 이력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를 수행하면, 케이뱅크·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 심사·실행을 담당
- 제도 배경: 금융혁신지원 특별법에 따른 지정대리인 제도는 2018년 5월 시행 이후 이번 건 포함 총 38건을 지정. 전통 금융 지표로 대출이 어려웠던 계층의 금융 접근성 확대가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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