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체 줄었는데 강남 늘었다…부동산 상속도 강남 쏠림 (hankyung.com)
- 집품 분석(법원 등기자료, 7월 기준): 서울 집합건물 상속 등기는 1643건으로 6월(1713건) 대비 70건(4.1%) 감소했으나, 강남구는 6월 89건에서 7월 138건으로 49건(전월비 급증), 서울 25개구 중 증가폭 1위
- 연간 비교: 강남구는 전년 동월(2025년 7월) 105건에서 2026년 7월 138건으로 33건(31.4%) 증가. 서초구도 전월비 29건, 전년비 20건 증가
- 쏠림 심화: 송파구가 139건으로 서울 전체 1위, 강남구 138건이 뒤를 이었다. 송파·강남·서초 3개구 합산 368건으로 서울 전체 상속 등기의 22.4%를 차지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