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집값 강남·강북 온도차…중랑 0.56% 최고 상승 (sedaily.com)
- 서울 전체: 8월 넷째주(24일 기준)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.29% 상승, 전주(0.22%) 대비 상승폭 확대. 수도권도 0.15%→0.22%, 전국은 0.08%→0.11%로 상승폭 확대
- 강남·서초 하락: 강남구 -0.11%(전주 -0.05%), 서초구 -0.05%로 각각 3주 연속 하락. 강남구는 대치·압구정동, 서초구는 잠원·반포동 주요 단지 중심으로 가격 조정
- 강북·외곽 급등: 강북권 14개구 평균 상승률 0.40%로 서울 평균을 크게 상회. 중랑구 0.56%로 최고, 성북구·강북구 각 0.55%, 도봉구·노원구 각 0.54%
- 서남권도 확대: 강서구 0.28%→0.50%, 구로구 0.25%→0.49%, 관악구 0.28%→0.46%. 한국부동산원은 "교통 여건이 양호하고 선호도 높은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이 포착됐다"고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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