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담대 금리 연내 8% 돌파 가능성…3억 대출시 월이자 200만원 (sedaily.com)
- 현재 금리 수준: 27일 기준 5대 시중은행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.72~7.17%로, 지난해 12월 말(3.93~6.23%) 대비 0.79~0.94%포인트 상승. 변동형 주담대 금리도 4.20~6.55%로 상승
- 상승 요인: 한국은행이 부동산 시장과 환율 안정을 위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, 고정형 기준인 금융채 5년물 금리가 4.434%까지 상승. 변동형 기준인 7월 코픽스도 3.18%로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
- 가계 부담: 주담대 금리가 8%를 넘으면 3억원 대출 기준 이자만 월 200만원,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는 매달 약 220만원 부담. 대출금리가 0.50%포인트 오르면 전체 차주의 주담대 이자 부담은 3조 7,000억원 증가하고, 1인당 평균 부담액은 29만 6,000원에서 59만 2,000원으로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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