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장동력 잃은 K리츠…자산 팔아 빚 갚는다 (hankyung.com)
- 배경: 금리 상승으로 차환 비용이 늘면서 상장 리츠들이 새 자산 매입보다 부채 감소를 우선시
- 디앤디플랫폼리츠: 주가 지난해 12월 3,755원 → 현재 2,170원(40% 이상 하락). 세미콜론문래를 6,148억원에 매각해 회수한 2,130억원 중 1,000억원을 9월·11월 만기 회사채 조기상환에 사용
- KB스타리츠: 4월 1,054억원 유상증자 중 1,020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. 주가 2월 3,250원 → 현재 1,427원(56.1% 하락)
-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: 지난해 10월 704억원 유상증자 중 631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배정
- 제이알글로벌리츠: 4월 만기 400억원 규모 전자단기사채 불이행으로 채무불이행 상태 진입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