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세계, AI 데이터센터에 10조 투자…SSG AI DC 등 2개 법인 신설 (hankyung.com)
- 투자 규모: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 주도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, 투자 규모 약 10조원(전력용량 250MW)으로 국내 단일기업 최대 수준
- 신설 법인: SSG AI DC(8월 12일 설립), SSG AI KOREA(7월 30일 설립) 2곳
- 사업 내용: IDC 운영·클라우드컴퓨팅·HPC 서비스 포함. 美 AI기업 리플렉션AI와 협력해 '한국 소버린 AI 팩토리' 구축 목표, 연내 합작법인 설립 계획
- 배경: 기존 유통사업 성장성 둔화에 대응해 AI 인프라를 장기 성장축으로 삼는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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