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·달러 1372.5원 13개월만 최저…잭슨홀 완화 기대+韓 금리인상 겹쳐 (sedaily.com)
- 마감가: 8월 28일 원·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.4원 내린 1372.5원 마감, 지난해 7월 24일(1367.2원) 이후 13개월 만에 최저. 장중 1371.8원까지 내려 지난해 7월 25일(1370.9원) 이후 최저치 경신
- 원화 강세 요인: 미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긴축 완화 전망을 시사하며 달러 약세, 여기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(2.75%→3.00%)도 영향
- 원·엔 환율: 100엔당 860.61원으로 2024년 7월 이후 최저, 장중 859.99원까지 하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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