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392억' 정주영 회장 자택, 경매 또 유찰…입찰가 반토막 (hankyung.com)
- 매물 개요: 서울 종로구 가회동 177-1 북촌한옥마을 내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(감정가 약 392억원)이 3회 연속 유찰
- 1차 6월 18일, 2차 7월 23일, 3차 8월 27일 순으로 유찰
- 3차 입찰가는 약 251억원, 다가올 4차 입찰에서는 감정가의 51% 수준인 약 201억원까지 인하될 예정
- 배경: 정 명예회장이 2000년 2월 약 55억원에 매입, 이전에는 화신백화점 창업주 박흥식 회장이 57년간 거주
- 유찰 원인: 가격대가 너무 높아 일반 수요자의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하고, 대지 면적이 넓다는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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