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장기국채 금리 상승세 주춤…시타델 '수개월간 하락' 전망 (hankyung.com)
- 미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가 8월24일부터 주춤해졌다. 10년물 연 4.75%, 30년물 연 5.3% 수준에서 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(재매입) 확대 카드를 꺼내든 것이 배경으로 지목된다.
- 월가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금리를 낮추기 위해 인기 없는 20년물 등 장기채 발행을 줄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.
- 시타델은 연준 신뢰 우려 완화, CTA(추세추종펀드) 쏠림 포지션 해소 가능성 등을 근거로 향후 수개월간 미 국채금리가 안정·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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