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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 하락에 외화저금통 이용 4주새 급증 (hankyung.com)

  • 원/달러 환율 하락에 외화 적립 수요 폭증: 토스뱅크 '외화저금통'의 일평균 거래건수가 4주 전 1656건에서 최근 1만6248건으로 약 9.8배 늘었다. 분당 거래건수도 종전 대비 약 6배(119건)로 증가했다.
    • 원/달러 환율은 6월말 1549.4원에서 8월27일 1380.9원까지 떨어졌다.
    • 일 적립 한도는 1만원~300만원, '정기저금통' 상품의 월 이용률은 80%를 넘었고 '외화이자받기' 가입자는 약 35만명이다.
  • 외화저금통은 별도 환전 절차·수수료 없이 원화를 매일 자동으로 달러로 바꿔주는 상품이다. 원화 강세(환율 하락) 국면에서 저가 매수 심리가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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