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'모아주택 1호' 광진구, 8개월 만에 착공 (sedaily.com)
- 단지 개요: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(구의역과 강변역 사이) 부지에 서울 '모아주택 1호'가 통합심의 통과 8개월 만에 착공을 마치고 2026년 9월부터 입주 시작
- 기존 99가구에서 215가구로 117% 확대
- 사업성 개선 방식: 제2종 일반주거지역(7층 제한)이었으나 층수 규제를 완화해 평균 13층·최고 15층까지 건축 허용
- 금융 지원: 서울시가 초기 사업비로 조합당 최대 20억원을 연 2.2% 금리로 융자
- 소규모정비사업 초기사업비를 서울시가 직접 융자한 첫 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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