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비에 멈췄던 가리봉 옛시장 복합개발, 내년 하반기 착공 (sedaily.com)
- 사업 개요: 서울 구로구 가리봉 옛시장 부지 3,827㎡에 공영주차장·지역 편의시설·공공주택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화 사업
- 재개 배경: SH(서울주택도시공사) 추진 사업이 2023년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으나, 공사비가 급격히 오르며 지난해 3월 민간 사업자와의 협약을 해지
- 재개 방식: 기존 모듈러 공법을 철근콘크리트(RC) 공법으로 변경, 올해 중 인허가 절차 진행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
- 황상하 SH 사장은 "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필요한 편의시설과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"이라고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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