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韓 반면교사"…日 금융청,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내 판매 차단 (hankyung.com)
- 규제 조치: 일본 금융청이 해외 조성 일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국내 판매를 "공익상 적절하지 않다"며 선제 차단. 특정 종목 자금 집중 시 시장 변동성 증가·가격형성 왜곡 우려가 이유
- 한국 사례 반면교사: 2026년 5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대량 유입됐으나, 6월부터 두 종목 주가 하락하며 레버리지 ETF 가격이 더 빠르게 추락해 투자자 대규모 손실 발생한 사례를 금융청이 경계
- 현황: 일본은 단일종목 기초 레버리지 ETF 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었으나, 미국 등 상장 상품을 '외국투자신탁' 형태로 판매하는 허점을 이번에 정규화해 차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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