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험약관대출 72.8조로 1.4조 증가…연체율 15년만 최고 (sedaily.com)
- 대출 급증: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6월 말 보험계약대출 잔액 72조 8,000억원, 작년 12월 말(70조 8,000억원) 대비 2조원 증가, 3월 말(71조 4,000억원) 대비 1조 4,000억원 증가
- 원인: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보험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대출받는 "빚투" 목적 활용 증가. 별도 소득증빙·신용심사 불필요해 접근성 높음
- 건전성 악화: 대출채권 연체율 1.08%(3개월 전 0.82%에서 상승)로 2011년 9월(1.18%) 이후 약 15년 만에 1% 돌파. 기업대출 연체율 1.21%(0.41%p 상승), 부실채권비율 1.31%(0.18%p 상승)
- 금감원 대응: "경기변동성 확대와 회복 지연이 영향"이라며 보험사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지도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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