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집은 16억인데 앞집은 8.5억?…전세 미스터리 정체 (hankyung.com)
- 가격 차이: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㎡에서 8월 22일 8억5000만원, 8월 24일 16억원에 각각 전세 계약 체결(약 2배 차이)
- 미스터리의 정체는 계약 기간
- 저가 계약(8억5000만원): 내년 1월~11월 약 1년 미만 단기 임차 물건
- 고가 계약(16억원): 계약갱신권으로 4년 거주 가능한 장기 계약
- 근본 원인은 실거주 의무 유예 종료: 올림픽파크포레온에는 2년 실거주 의무가 있고 2024년 법 개정으로 최대 3년까지 유예됐으나, 2027년 11월 유예가 끝나면서 집주인들이 미리 실거주로 전환 중
- 세입자들은 향후 이사할 물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좋은 물건이 나오면 미리 잡아두려는 상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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