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뜨는 빌라 '몸테크'…대지지분부터 따져라 (sedaily.com)
- 연립·다세대 거래 회복세: 2분기 서울 연립·다세대주택 거래량 1만1536건, 거래액 4조9346억원 —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24.4%, 거래액 31.1% 증가
- 전분기 대비 거래량 증가율은 노원구 43.9%, 강북구 42.5%, 도봉구 38.4% 등 외곽 지역 위주로 크게 늘어남
- 정부 지원 정책도 뒷받침: 건축면적 제한 확대(660㎡→1000㎡), 층수 완화(3층→4층), 대출한도 인상(7000만원→9000만원),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출시 예정
- 투자 관점 전환 필요: "빌라 투자"가 아니라 "재개발 가능성 있는 토지 투자"로 접근해야 하며, 대지지분·정비사업 진행단계·도로 접면·권리산정기준일·조합원 분양 자격을 면밀히 따져야 함
- 주목 지역은 강남권(양재동·논현동), 송파구(삼전동), 금천구, 구로구, 은평구 등 — 구역 지정이 완료된 지역과 역세권 위주의 선별적 접근이 조언됨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