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CXMT, 반년 만에 순이익 16조원 (hankyung.com)
- CXMT(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) 상반기 실적 급반전: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로, 매출 1503억1000만위안(약 30조8000억원) — 전년 동기 대비 873.64% 증가
- 순이익은 776억500만위안(약 16조원)으로, 전년 동기 순손실 23억3000만위안에서 흑자 전환
-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공급 부족·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의 배경
- 생산 확대: 현재 월 30만장 웨이퍼를 생산 중이며, 신규 공장 완공 시 월 60만장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
- 시장 지위: 지난달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에 상장했고, 시가총액 약 816조원으로 중국 본토 상장사 중 1위
- 다만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대비 기술은 2~3세대 뒤처져 있고, 미국 수출규제로 첨단 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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