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씨티은행, 소수주주 지분 매입 추진…단일주주 체제로 (hankyung.com)
- 한국씨티은행이 소수주주 2823명 보유 주식 매입을 위한 사전 작업 착수: 대상 지분은 보통주 6만3934주·우선주 7465주로 전체의 0.02%, 나머지 99.98%는 씨티그룹 계열사가 보유
- 목적: 법인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소수주주들의 주식 매수 요청 부응 — 주주총회 소집·통지, 의결권 확인 등 행정 절차 감소 기대
- 이사회가 자기주식 취득 추진안을 의결했고, 독립 사외이사로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거래 조건의 공정성을 검토할 예정
- 취득 수량·금액·기간 등 구체적 사항은 향후 이사회에서 별도 의결
- 은행 측은 "이번 결정은 지점 전환과 무관"이라고 선을 그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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