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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은, 중기 13곳 연체채권 162억 탕감 (sedaily.com)

  • 한국수출입은행 채무조정(8월 28일 승인): 장기 연체 중소기업 13곳의 채권을 탕감하고 연체 기록·대표자 연대보증도 함께 정리했다
    • 탕감 채권 규모 총 162억원, 대상 기업당 대출잔액 30억원 이하
    • 이미 전액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장부가는 0원인 채권들이다
  • 선정 기준: 장기간 회수가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 연체채권을 대상으로 했으며, 부정대출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은 제외했다
  • 부가 조치: 대표이사·임원의 연대보증 채무 면제, 신용정보원 연체 등록 삭제, 외부 추심 중단, 소멸시효 연장 소송 중단 등을 함께 진행했다
  • 이번 조치는 8월 28일 발표된 고금리 취약차주 지원 대책의 후속으로, 기존 개인·개인 사업자 중심의 채무조정을 중소기업 법인과 그 보증인까지 확대한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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