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하위권 아파트, 전고점 눈앞 (sedaily.com)
- 서울 중하위권 아파트 지수(8월 4주 기준): 2021~2022년 고점 대비 회복 흐름이
이어지며 일부 지역은 이미 직전 고점을 넘어섰다
- 강북구 102.7(직전 고점 2021년 말 108.8), 도봉구 102.1(고점 114.1), 노원구 103.0(고점 107.5), 은평구 101.9(고점 102.8), 금천구 102.3(고점 107.7)
- 중랑구 103.3은 2022년 고점(102.9)을 이미 넘어섰다
- 7월 거래회전율: 은평구 0.72로 서울 내 최고치, 중랑구 0.65, 강북구 0.47, 동대문구 0.45, 노원구 0.43 순
- 대출 한도(10·15대책 기준):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, 15억원 초과~25억원 이하 4억원,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차등화
- 배경: 전세 매물 감소로 2020년대 세입자들이 매매로 전환하는 흐름과 8·13 금융대책에 담긴 청년층 우대 대출 정책이 중저가 아파트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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