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전세 입주민 "20년 살았으니 내 집"…서울시 "불가" (hankyung.com)
- 입주 20년차 소유전환 요구 vs 서울시 원칙 고수: 2007년 도입된 서울시 장기전세(시프트)는 시세 80% 이하로 최장 20년 거주 가능하나 계약서상 20년 후 분양전환은 불가 명시
- 서울시는 무주택 시민 간 형평성과 순환배정 원칙, 기존 정시 퇴거자와의 형평을 이유로 연장·소유전환 요구를 거부
- 고령 입주민들은 20년간 서울 집값이 급등한 상황에서 재이주 부담을 호소
- 향후 만료 물량 규모: 2026년 6월 기준 장기전세 전체 물량 3만7712가구, 평균 보증금 3억4900만원(서울 평균 6억4800만원의 약 절반 수준)
- 만료 예정 물량은 2027년 310가구, 2028년 682가구, 2029년 1747가구, 2030년 2452가구, 2031년 4170가구로 향후 5년간 총 9361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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