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133% 폭등한 GS…정유 고마진 내년까지 이어진다 (hankyung.com)
- 정유 관련주 연초 이후 급등: 8월 28일 기준 GS 133.63%(하반기만 76.99%)·S-Oil 85.80%(하반기 36.13%)·SK이노베이션 17.02%(하반기 19.29%) 상승
- 정제마진 확대가 배경: 하반기 정제마진이 배럴당 30달러까지 확대 전망 — 전쟁 전인 2025년 4분기(10달러)의 3배 수준
- 2026년 연간으로는 배럴당 19달러로 과거 평균을 웃도는 수준 전망
- 공급 측 요인: 글로벌 정유설비 정비 물량이 평소 일 400만 배럴에서 2분기 900만 배럴로 확대되며 석유제품 공급이 줄어든 반면, 국내 정유사는 정상 가동해 휘발유·경유·항공유에서 프리미엄 확보
- 실적 전망: 3사 하반기 합산 영업이익 7조3000억원 추정 — 전년 동기(3조1600억원) 대비 2.3배
- 원가 측면도 우호적: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아向 원유 공식판매가(OSP)가 7월 배럴당 +9.50달러에서 9월 -2.00달러로 하락, 원가 부담 완화
- 애널리스트들은 이 같은 우호적 여건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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