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책금융 2.5% 확대…자금난 中企 숨통 (hankyung.com)
- 정책금융 확대: 정부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연 2.5% 고정금리 정책자금 지원을
대폭 확대한다
- 시설자금: 10년 만기, 최대 60억원
- 운전자금: 5년 만기, 최대 10억원
- 경기 화성 유성티에스: 2021년 파산 위기에 몰렸으나 2022년과 2025년 설비 개선에 총 5억5000만원을 투입, 매출이 2022년 53억원에서 2025년 96억원으로 늘고 영업이익도 4억3400만원에서 6억4800만원(49.3% 증가)으로 회복했다
- 경기 군포 서영피엔아이: 2024~2025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총 1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매출이 2022년 99억원에서 2025년 146억원(47.5% 증가)으로, 영업이익은 1억1100만원에서 21억2800만원으로 크게 늘었다
-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부실 징후 조기 파악을 위해 관리하는 중소기업은 현재 6만 개에서 25만 개로 늘어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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