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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상물가 급등, 저소득층 식비지출 껑충…쌀 13.2%↑ (hankyung.com)

  • 소득 하위 20% 식비 부담 가속: 전국 가구 월평균 식료품·외식비는 89만1000원(전년비 3.3%↑, 식료품 43만4000원·외식 45만7000원)
    • 소득 1분위(하위 20%)는 47만3000원(6.1%↑), 전체 지출 중 식비 비중 30.3%
    • 2분위는 65만7000원(6.9%↑)으로 전 분위 중 증가율 최고, 식비 비중 27.2%
    • 3분위 84만1000원(2.0%↑), 4분위 110만8000원(3.1%↑), 5분위(상위 20%) 137만8000원(1.8%↑)·식비 비중 17.8%로 소득이 낮을수록 부담이 큼
  • 품목별 상승률: 쌀 13.2%·감자 11.1%·대파 10.0%·간장 9.3%·계란 9.0% 상승
    • 김밥 4.0%·떡볶이 4.0%·짜장면 3.9%·해장국 3.8%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(3.0%)을 웃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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