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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건설·현대건설 컨소시엄, 안양 충훈부 재개발 공사 따냈다 (sedaily.com)

  • 시공사 선정: 8월 29일 안양시청 대강당 총회에서 롯데건설·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-6 공공재개발 시공사로 선정
    • 단지명 '트레비스타'(이탈리아어 tre+vista), 총 사업비 약 1조4278억원, 19개동 지하4층~최고49층 3856가구 규모
    • 안양천·수리산과 도심 조망을 강조하며 4.5km 테마 산책로·선큰가든·대형광장·32층 스카이라운지 등 조성 계획
  • 의미: 롯데건설의 공공재개발 사업 첫 수주 사례이며, 서울 약수역 인근 등 추가 공공재개발 사업 확장 계획도 언급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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