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"독립이사 선임원칙 강화"…금융업 경력 후보 확대 (sedaily.com)
- 신한금융그룹, 8월27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약 50개사와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개최: 지배구조 개선 방안 논의
- 독립이사 선임 시 "실질적 금융업 경력"을 갖춘 인사 발굴을 강화, Board Skills Matrix를 활용한 후보 평가체계 도입
- 지난 3월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(10년 재임)이 사외이사로 합류, 현장 경영·거버넌스 경험을 이사회에 보강
- 내부통제 강화: 6월 업계 최초로 그룹 차원 AI 기반 내부통제 플랫폼을 가동, 그룹 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운영과 통제 실효성을 뒷받침
- 진옥동 회장은 "다양한 투자자 관점을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로 삼겠다"고 밝혔고, 곽수근 이사회 의장은 건전한 지배구조와 책임경영의 중요성을 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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