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롤러코스피' 끝나니 7000선 문턱 '박스피'…거래대금 연중 최저 (hankyung.com)
- 변동성 진정: 6월 9385까지 올랐던 코스피가 7월 말 5262까지 폭락한 뒤 7000선 회복을 시도 중, 8월 18일 장중 7216까지 올랐다가 6000대 후반으로 되밀림
-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이후 8월 서킷브레이커 발동 0회(7월 4회), 사이드카는 8월 28일까지 5회(7월 15회)로 감소
- 하루 3%대 등락 비중 42%(7월 64%), 5%대 이상 등락일은 3일(7월 10일)로 급감. 변동성지수(VKOSPI)는 7월 30일 86.18에서 8월 28일 50.08로 40%대 낮아지며 4개월 만에 50선 하회
- '박스피' 국면 — 거래대금 연중 최저: 일평균 거래량 3억2179만주(연중 최저), 일평균 거래대금 25조7568억원(연중 최저), 평균 회전율 0.54%(6월 0.82%·7월 0.72%에서 하락)
-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자금 이탈을 대체할 신규 자금 유입 없이는 단기 지수 반등이 어렵다며 기업 이익 성장세 둔화 전망 속 박스권 장기화 가능성을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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