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, 日 미야기현 반도체 팹 검토...최태원 "논의 끝나는대로 발표" (hankyung.com)
- 검토 현황: SK하이닉스가 일본 미야기현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.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센다이 현지 취재진에게 "아직 검토하고 있다"며 "논의가 끝나는대로 발표하겠다"고 밝혔다.
- 후보지는 미야기현 오히라무라 공업단지 내 약 30만㎡ 부지로, 도쿄일렉트론 생산기지가 있고 도호쿠대 인력 확보와 전력·용수 인프라가 우수하다는 평가다.
- 의미와 과제: 성사 시 SK하이닉스는 TSMC·마이크론에 이어 일본에 제조공장을 두는 세 번째 외국 반도체 기업이 된다.
- 한국의 핵심기술 유출 우려와 미국의 국내 투자 압박이 변수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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