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권사 CP·전단채 잔액 두 달새 22조7000억원 감소 (hankyung.com)
- 증권사 CP·전단채(전자단기사채) 발행잔액 급감: 6월 말 101조 5279억원 → 7월 말 92조 9107억원 → 8월 말 78조 7726억원
- 7월→8월 15.2% 감소(14조 1381억원 순상환), 6월→8월 누적 22.4% 감소(22조 7553억원)
- 8월 현황: 발행 규모 31조 1371억원, 만기액 45조 2752억원. 증권사 30곳 중 24곳의 발행잔액이 감소
- 주요 발행사(8월 말 잔액): KB증권 10조 7680억원, 키움증권 7조 6435억원, NH투자증권 7조 810억원, 한국투자증권 7조 78억원, 미래에셋증권 6조 7400억원
- 원인: 증시 활황이 위축되면서 단기 자금조달 수요가 줄고 거래소 증거금 필요성도 낮아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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