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·이란 한 달 만에 교전 재개…유가 급등에 3대 지수 하락 (hankyung.com)
- 군사 충돌 재개: 미군이 호르무즈해협 라라크섬의 이란 혁명수비대 로켓발사대를 공격, 약 한 달 만에 이란 본토에 대한 첫 직접 타격을 가했다. 이란은 요르단·아랍에미리트 내 미군기지를 공격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보복을 경고했다
-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: 다우존스 374.09포인트(-0.70%) 하락한 5만3185.90, S&P500 25.62포인트(-0.33%) 하락한 7686.14, 나스닥 31.53포인트(-0.12%) 하락한 2만6370.89로 마감. 반도체주는 상대적 강세로 엔비디아는 1.48% 상승
- 유가·금리 동반 급등: WTI(10월물) 2.83% 오른 배럴당 85.76달러, 브렌트유 2.71% 오른 90.49달러.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며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FOMC 0.25%포인트 금리인상 확률이 66.4%로 상승
-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.75%를 넘어서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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