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10년물 국채 4.76% 돌파...워시 매파 발언·유가 급등 겹쳐 (hankyung.com)
- 미 국채금리 급등: 8월31일(현지시간)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.764%(전거래일 대비 +4bp)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30년물은 5.26% 근처, 2년물은 4.344%로 약보합.
-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물가 상승 압력을 강조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매파적 발언과 미-이란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(WTI 배럴당 86달러 돌파, +3.2%, 브렌트유 90.98달러 +3.3%)이 겹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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