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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...군인대출 잔액 444억 (fsc.go.kr)

  • 정책 의결: 금융위원회가 8월31일 "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"을 의결했다. 국방부가 금융교육협의회에 새로 참여하면서 마련됐다.
    • 금융위 등록 상위 30개 금전대부업자 기준 군인대출 잔액은 2025년 말 444억원이며,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군복무자는 432명(지원금액 약 102억원)이다.
  • 6대 추진과제: 숏폼·예능형 콘텐츠 활용 교육, 1:1 맞춤형 상담 확대, 교육 참여 인센티브, 금융투자교육·도박빚투 예방교육 강화, 금융권 전문가 실전교육 확대, 강사 역량강화·지역 교육망 구축을 제시했다.
    • 목표는 군 복무기간을 "자산형성과 금융역량을 키우는 기회"로 전환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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