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난에 서울 외곽도 '국평 20억' 뚫었다 (hankyung.com)
- 외곽 상승: 전세난 추격매수로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(20억원), 동대문구 청량리역롯데캐슬(21억4000만원), 성동구 금호벽산(20억원), 영등포구 당산센트럴아이파크(22억원), 마포구 마포아이파크포레(22억원) 등 서울 5곳의 전용 84㎡가 20억원을 넘었다.
- 강서구 마곡엠밸리7단지(19억6000만원), 영등포구 문래자이(19억5000만원), 은평구 DMC센트럴자이(19억1000만원)도 20억원 진입을 앞두고 있다. 성북구(12.4%)·구로(10.2%)·강서(10.1%) 상승률이 두드러진다.
-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 급등으로 30~40대 실수요층이 서울 중저가 지역으로 몰린 게 배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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