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41조 더 걷혔다...초과세수 올해 50조 넘을듯 (hankyung.com)
- 국세수입 현황: 1~7월 누적 국세수입이 2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원 이상(17.8%) 늘었다. 정부의 추경 반영분(25조원)을 포함하면 올해 초과세수는 5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.
- 7월 기준 세수 진도율은 66%로 최근 5년 최고치.
- 증가 항목별 내역:
- 증권거래세 8조2000억원(전년비 +348.5%) — 상장주식 거래대금이 628조원에서 2087조원으로 급증한 영향.
- 소득세 89조3000억원(+15.8%) — 성과금 증가, 부동산 거래량 증대.
- 농어촌특별세 13조1000억원(진도율 96.2%) — 연간 예상치 13조6000억원을 7개월 만에 거의 달성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