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대출 한도 6.98조로 늘렸지만 실탄은 3100억뿐...오픈런 계속 (sedaily.com)
- 한도 확대: 금융당국이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액을 4조3400억원에서 6조9800억원으로 2조6400억원 늘렸지만, 기존 목표를 이미 2조3277억원 초과 집행한 상태라 실제 추가 여력은 약 3100억원에 불과하다.
- 9월 완화 조치: 집단대출은 총량 산정에서 제외되고,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의 70%도 총량에서 빠진다.
- 반면 개별 주택 잔금대출과 일반 신용대출은 여전히 규제 대상이라, 기존 주택 매수자와 일반 차주의 대출 문턱은 그대로다. 대출 한도 소진 전 신청이 몰리는 '오픈런'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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