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화 160엔 붕괴...베선트 "아베노믹스 시대 끝났다" BOJ 압박 (hankyung.com)
- 엔화 약세 심화: 엔화가 달러 대비 160선을 하향 돌파, 런던 시간 기준 1달러=159.72엔까지 내려갔다. 원엔 환율도 100엔=856.43원으로 하락.
- 베선트 미 재무장관 발언: 엔화 움직임이 "무질서하지 않다"면서도 "아베노믹스의 시대는 끝났다"고 언급,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가 "통화정책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"며 사실상 금리인상을 압박했다.
- 시장 전망: BOJ의 9월18일 금리인상 확률 90%, 미국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61%로 제시됐다.
- 시장에서는 달러당 161~163엔대에서 일본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점친다. 일본 당국은 올해 약 964억달러를 투입해 엔화를 지지해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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