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수출 982억5000만달러…반도체 역대 최대 (sedaily.com)
- 8월 수출입 실적(산업통상부 발표): 8월 수출액 982억5000만달러, 수입액 635억1000만달러, 무역수지 347억5000만달러 흑자
- 6월(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) 이후 7월 990억달러, 8월도 1000억달러에 근접한 실적 유지
- 조업일수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44억7000만달러로 4개월 연속 40억달러 상회
- 1~8월 누적 수출액은 6934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실적(7093억달러)과 159억달러 차이까지 좁혀짐
- 누적 무역수지 흑자액은 2025억달러
- 반도체가 견인: 8월 반도체 수출액 467억달러(전체 수출의 47.5%)로 전년동월 대비 209% 증가, 월간 기준 역대 최대. 구글·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확대로 AI 인프라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된 영향
- 컴퓨터 수출도 62억달러로 전년동월비 419% 증가, 무선통신기기(21%)·이차전지(24%)·전자기기(16%)도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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