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최윤범, 지분 열세 속 2년째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(hankyung.com)

  • 지분 구도: 최윤범 회장 측 38.76% 대 영풍·MBK파트너스 측 42.1%로 최 회장 측이 지분에서 밀린다.
    • 그럼에도 자사주 공개매수·소각, 대규모 유상증자, 이사회 집중투표제 활용 등으로 경영권을 유지해왔다.
  • 전환점: 2025년 12월 미국 정부와 테네시주 통합제련소 건설 '프로젝트 크루서블'(74억달러 투자)을 추진하며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, 해당 측이 지분 10.6%를 보유하게 됐다.
    • 현재 이사회는 최 회장 측 9명 대 영풍·MBK 측 5명. 9월 임시주총과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 8명 임기 만료에 따른 재편이 예정돼 있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