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"주택공급 속도전…서울시와 용산공원 협의" (hankyung.com)
- 정책 기조: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(현 2차관)가 8월 31일 새 대책을 추가하기보다 기존 발표된 주택공급 계획의 집행력을 높여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. "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정책이 필요하다"며 "이미 발표한 주택공급 계획을 신속히 이행·착공하도록 집행력을 높이겠다"고 말했다
- 국토부는 8월 13일 주택정책 패키지 후속으로 수도권 공공주택 7만3000가구의 입지를 이르면 9월 말부터 순차 공개할 계획
- 서울시와의 협의: "서울시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"며 특히 용산공원 주택공급,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개발 가능성을 언급했다. 다만 후보자 신분상 개별 정책은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며 답변을 유보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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