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3856가구...롯데·현대건설이 짓는다 (hankyung.com)
- 사업 개요: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에 최고 49층 3856가구가 들어선다. 시공은 롯데건설·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.
- 용적률이 260%에서 360%로 상향되며 계획 가구 수가 2567가구에서 3856가구로 늘었다. 안양시 최초 49층 아파트다.
- 사업 배경: 2022년 6월 정비계획 결정 후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기존 재개발에서 공공재개발로 방식이 전환됐다. 기존 재개발 구역이 공공재개발로 전환돼 용적률 상향을 받은 첫 사례다.
- 안양천 조망, 광명역(고속철도·지하철1호선) 인근, 2029년 준공 예정인 월곶판교선·신안산선도 인근을 지나는 점이 입지 강점으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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