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·달러 환율 1368.6원...13개월 만에 1360원대 진입 (hankyung.com)
- 환율 수준: 8월3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원·달러 환율이 1368.6원으로 전일 종가(1372.5원) 대비 3.9원 하락, 지난해 7월24일(1367.2원)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.
- 주요 요인: 수출기업들의 달러 매도 물량 확대가 핵심이며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자금 조성을 위한 달러 매도, 한미 기준금리 차이 축소(0.75%포인트)도 원화 강세에 기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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