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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청년안심주택 역세권 범위 250m→500m 확대 (hankyung.com)

  • 확대 내용: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사업 대상지 범위를 역세권 250m에서 500m로 확대한다. 사업 대상지 면적은 51.06㎢에서 135.67㎢로 2.6배 늘어난다.
    • 서울시장이 8월12일 개봉동 청년주택 방문 시 지시한 후속 조치다.
  • 공급 실적·계획: 2021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누적 2만9500가구를 공급했고, 2030년까지 추가로 1만75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.
    • 시 관계자는 "역세권에서 멀어지는 곳에서는 지금보다 더 낮은 임대료로 주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"이라고 설명했다. 전문가들은 공공임대 매입비 현실화 등 정부 차원의 추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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