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신동 재개발, 시행자 지정 2개월 넘게 지연에 주민 반발 (sedaily.com)
- 동의율은 충족: 창신9구역 75.86%, 창신10구역 75.38%로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동의율은 이미 확보
- 창신9구역은 6월 11일 대신자산신탁, 창신10구역은 6월 10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을 지정 신청
- 처리 지연: 통상 처리 기간 2주~1개월인데 종로구청 실제 처리는 약 3개월째 지연, 신청 후 2개월 이상 미처리 상태
- 주민 반발: 주민들이 지난달 24일 종로구에 조속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요구하는 탄원서 2500장 제출. 서울시는 8월 28일 종로구청장에게 협조 공문을 보내 9월 4일까지 지연 사유와 처리 계획 회신을 요청
- 추진 배경: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→ 202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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