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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IF "반도체 국내투자 800조...원화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가능" (sedaily.com)

  • IIF 전망: 국제금융협회(IIF)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 확대(약 800조원·5180억달러 규모)가 원화 가치를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.
    • 2026~2027년 예상 경상수지 흑자는 GDP의 약 10% 수준. 반도체 생산시설 확대로 수출대금의 원화 환전이 늘어나는 것이 2026~2027년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는 핵심 흐름이라는 분석이다.
  • 환율 동향: 원·달러 환율은 지난 28일 1372.5원까지 하락해 1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. 7월 이후 원화는 엔화와 달리 강세를 보이며 디커플링이 나타났고, HBM 등 고부가 반도체 수출 증가가 경상수지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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