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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 상임이사 전원 사표 수리...경영진 새판 짠다 (sedaily.com)

  • 경영진 개편: 이성훈 LH 사장이 조경숙 주거복지본부장, 박동선 국토도시본부장, 오주헌 공공주택본부장, 김재경 경영관리본부장 등 상임이사 4명의 사표를 모두 수리했다. 부사장 자리도 공석이라 총 5명의 상임이사진이 전원 교체될 예정이다.
    • 상임이사는 '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'에 따라 사장이 직접 임명하며 공모 절차를 거친다. 최종 임명까지 약 2개월이 소요돼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.
  • 배경: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관측되며, LH 기능 분리·분사 등 개혁안 검토와도 연계될 가능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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