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물산, 반도체 배당 실탄으로 해외 M&A 나선다 (hankyung.com)
- 배당 구조: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(8.51%)·삼성물산(5.11%)·삼성화재(1.49%)가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주주환원(90조~110조원,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)으로 풍부한 현금을 확보한다. 3분기 배당으로 삼성생명 2조5,500억원, 삼성화재 4,500억원을 받으며, 연간 배당 100조원 기준 약 8조원이 M&A 자금으로 추산된다.
- 삼성물산 활동: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배당금 약 1조7,000억원을 받을 예정이며,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1조원을 참여하는 등 배당금을 M&A 실탄으로 활용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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