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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T 이어 KT·LGU+도 반등할까…AI 인프라·배당 매력 부각 (hankyung.com)

  • 최근 1개월 주가: SK텔레콤 15% 이상 상승, KT·LG유플러스는 각각 2~3% 상승에 그쳤다
    • 2026-09-01 종가 기준: SK텔레콤 9만 4600원(+0.42%), KT 5만 4000원(+1.12%), LG유플러스 1만 5520원(+1.53%)
  • 확산 기대 근거: SK텔레콤 강세의 주된 배경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꼽히며, 증권가는 AI 인프라 투자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KT·LG유플러스에도 매수세가 확산될 수 있다고 본다
  • 핵심 촉매 2가지: ① AI 데이터센터 확장(SK텔레콤 강세 요인), ② 배당·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프로그램 확대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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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다이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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