럭셔리 호텔 '아만', 청담동 첫 국내 진출…신세계와 협업 (hankyung.com)
- 프로젝트 개요: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이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첫 국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. 지하8층~지상38층, 연면적 약 7만㎡ 규모로 호텔·리테일·문화공간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49가구를 포함한다.
- 신세계프라퍼티가 시행사로 기획·전략·개발을 총괄하고, 아만은 설계·디자인·운영을 맡아 직접 관리한다.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블라드 도로닌 아만그룹 회장이 지난 7월 조인트벤처 설립을 협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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