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스피싱 종합대책 1년, 피해액 43% 감소 (fsc.go.kr)
- 성과: 2025년 8월 발표한 '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' 시행 1년 만에 발생건수 39.9%(20,900건→12,554건), 피해액 43.2%(11,137억원→6,324억원) 감소했다.
-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.
- 대응체계 강화: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(6개 기관 10명 파견), 24시간 365일 신고접수(응대율 98%), 10분 이내 긴급차단 115,088건 시행.
- AI 플랫폼으로 46.3만건 의심정보를 공유해 663.6억원의 자금 편취를 차단했다.
- 수사·법제도: 피의자 38,577명 검거(전년비 18.4%↑), 해외 스캠 조직원 405명 검거(274명 송환). 사기범죄 처벌을 징역 10년에서 20년으로 강화하는 형법 개정과 가상자산 피해구제 범위 확대도 추진했다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