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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생명 등 6개 보험사, 킥스비율 기준 50% 미달 (sedaily.com)

  • 비율 현황: 내년 기본자본 지급여력(K-ICS·킥스)비율 규제 시행을 앞두고 하나생명(1분기 20.89%→2분기 14.26%), 하나손보(28.62%→22.43%), KDB생명(41.93%→33.17%, 최대 낙폭) 등 6개 보험사가 금융당국 기준 50%를 하회했다. 이 6곳 중 흥국화재는 40.1%→47.6%로 개선됐다.
    • 하나생명은 보험위험액 증가와 해약환급금 관련 자본 재분류가, 하나손보는 장기보험 확대와 지속 적자가 원인으로 지목됐다. 업계는 중소형사들의 증자나 내부 이익 축적을 통한 자본 확충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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